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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욱 대상 회장 차녀 임상민씨 상무로 승진

중앙일보 2013.12.27 00:55 경제 4면 지면보기
대상은 임창욱 대상그룹 회장의 둘째딸 상민(33·사진)씨를 대상㈜ 기획관리본부 부본부장(상무)으로 승진시키는 등의 임원 인사를 26일 발표했다. 임 신임 상무는 이화여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파슨스스쿨을 거쳐 2009년 8월 대상에 입사했다. 이어 2010년 8월부터는 영국 런던 비즈니스스쿨에서 경영학석사(MBA) 과정을 시작해 이를 마친 후 지난해 10월 부장급으로 복귀했다.



임 신임 상무는 앞으로 신사업 발굴과 글로벌 프로젝트 검토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 임 상무의 언니인 세령(34)씨는 대상의 식품사업 마케팅을 총괄하는 크리에이티브디렉터(상무)를 맡고 있다.



김영민 기자



◆대상㈜ ▶상무 최광회 임병용 이전재



◆대상FNF㈜ ▶상무 김도윤



◆미원 베트남 ▶상무(대표이사) 황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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