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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이승우, 바르샤 유소년팀과 5년 재계약 합의 外

중앙일보 2013.12.27 00:21 종합 31면 지면보기
이승우, 바르샤 유소년팀과 5년 재계약 합의



스페인 프로축구 FC바르셀로나 후베닐B(16세 이하 유소년팀) 이승우(15)가 구단과 5년 재계약에 합의 했다고 아버지 이영재씨가 26일 밝혔다.



36점 … 하나외환, 여자농구 역대 최저득점



여자프로농구 하나외환이 단일경기 최저득점을 기록했다. 하나외환은 26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3라운드 삼성생명과의 경기에서 36-50으로 졌다. 종전 기록은 2008년 10월 20일 신세계(하나외환 전신)가 기록한 40점이었다.



프로농구 동부, 오리온스 잡고 2연패 탈출



프로농구 동부가 26일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오리온스와의 경기에서 89-79로 이겨 2연패에서 벗어났다.



프로배구 러시앤캐시, 우리카드에 3-0 승



프로배구 러시앤캐시가 26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3라운드 경기에서 우리카드를 세트스코어 3-0으로 물리쳤다. 바로티와 송명근이 각각 16점을 기록했다.



성남시민구단 대표이사 신문선, 단장 김하목



축구 해설위원 출신 신문선(55) 명지대 교수가 성남시민프로축구단(가칭) 대표이사로 26일 선임됐다. 초대 단장은 김하목(55) 새론피앤비 대표이사가 맡는다.



FC 서울 데얀, 중국 장쑤 세인티로 이적 합의



K리그 최초로 3년 연속(2011~2013년) 득점왕을 차지한 FC 서울의 데얀(32·몬테네그로)이 중국의 장쑤 세인티와 이적에 합의했다고 FC 서울이 26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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