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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홉살 탁구 신동, 대학생 잡았다

중앙일보 2013.12.27 00:17 종합 31면 지면보기


아홉살 ‘탁구 신동’ 신유빈(군포화산초 3)이 대학생을 이겼다. 신유빈은 26일 부산 강서체육공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67회 전국남녀종합탁구선수권대회 여자 개인단식 1회전에서 한승아(18·용인대)를 4-0(14-12, 11-6, 11-7, 11-5)으로 꺾었다. 전국선수권은 국내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대회로 초·중·고·대학·일반부가 종별 구분 없이 출전한다. 신유빈은 지난 8월 열린 전국종별학생탁구대회 초등부에서 최연소 우승 기록을 세웠다. [사진 월간 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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