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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금감원, 베트남 하노이사무소 열어

중앙일보 2013.12.27 00:01 경제 4면 지면보기
금융감독원이 26일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 사무소를 열었다. 베트남에 처음으로 생긴 외국 금융감독기관 사무소다. 개소식에는 한국·베트남 주요 인사 80여 명이 참석했다. 최수현 금감원장은 “베트남 정부가 추진 중인 금융 개혁에 도움이 되도록 한국 금융감독 당국의 금융·기업 구조조정 노하우를 공유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개소는 지난 9월 박근혜 대통령의 국빈 방문 때 체결된 양국 간 경제협력 양해각서(MOU)에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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