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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 ‘분노’

온라인 중앙일보 2013.12.27 00:01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2차대전 A급 전범들이 합사된 야스쿠니 신사를 26일 참배했다. 경기도 광주 퇴촌면 일본군 '위안부' 제도 피해 할머니들의 쉼터인 '나눔의 집'에서 이옥선 할머니가 TV를 통해 관련 뉴스를 보고 있다.

취임 1주년을 맞은 아베 신조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는 지난 2006년 고이즈미 준이치로 당시 총리 이후 7년 만이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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