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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지-스맷, 풀컬러 투명전광유리 중국 수출

중앙일보 2013.12.27 00:00 경제 4면 지면보기
풀컬러 투명전광유리를 세계 최초로 개발한 지-스맷(G-SMATT)이 중국 국영기업 CECEP(중국에너지절약환경보호그룹)와 중국 톈진(天津)에 자본금 1억5000만 위안(약 270억원)의 합작법인을 설립하는 계약을 최근 체결했다. 합작법인은 우선 연간 30만㎡(약 6000억원 규모)의 생산라인을 구축해 중국 전역에 판매키로 했다. 또한 추가로 생산공장 완공 시까지 CECEP가 지-스맷으로부터 투명전광유리를 수입·판매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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