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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관례 깨고 아기 예수상 직접 안은 교황

중앙일보 2013.12.26 01:56 종합 1면 지면보기


프란치스코 교황이 24일(현지시간) 바티칸의 성 베드로 대성당 성탄절 전야 미사에서 강론한 뒤 아기 예수 조각상을 안고 가고 있다. 교황은 보좌관들이 조각상을 드는 관례를 깨고 직접 옮김으로써 예수의 겸허한 삶을 돌아보게 했다. 교황은 대성당 한쪽에 마련된 모형 말 구유에 조각상을 놓고 입을 맞췄다. [바티칸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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