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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조계사에서 끌려나가는 사복경찰

온라인 중앙일보 2013.12.25 18:39


























25일 조계사 경내에서 철도노조 관계자들을 감시하던 사복경찰이 신분이 드러나 철도노조 지지자들에게 끌려 나가고 있다. 불법파업 혐의로 체포영장이 발부된 박태만 철도노조 수석부위원장 등은 24일 저녁 조계사로 들어가 극락전에 머물고 있다. 철도노조는 17일째 총파업을 하고 있다. 박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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