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브리핑] '문재인 비방 광고' 지만원 벌금 100만원

중앙일보 2013.12.25 00:51 종합 6면 지면보기
대법원 1부 는 지난해 대선을 앞두고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를 비방하는 광고를 낸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기소된 지만원(72)씨에 대한 상고심에서 벌금 1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지씨는 지난해 12월10일자 일간지에 광고를 내, 문 후보의 ‘사람이 먼저다’라는 선거 구호가 주체사상과 관련 있는 것처럼 비방한 혐의로 기소됐다.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