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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워싱턴주 페더럴웨이시 한인 경찰국장 앤디 황

중앙일보 2013.12.23 00:10 종합 29면 지면보기
미국에 한인 경찰국장이 탄생했다. 워싱턴주 페더럴웨이시의 짐 퍼렐 시장 당선자는 19일(현지시간) 한인 대상 시정 보고회에서 앤디 황(48·사진) 현 부국장을 1월 1일자로 경찰국장에 임명한다고 발표했다.



 1998년 한인 리 도나휴가 하와이주 호놀룰루 경찰국장에 임명됐지만, 미 본토에서 한인이 경찰국장 자리에 오르는 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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