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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료 없는 BC글로벌카드 '인기 짱'

중앙일보 2013.12.23 00:05 6면
BC글로벌카드는 국제카드 브랜드 없이도 해외에서 카드 사용이 가능하게 만든 BC카드의 새로운 국내외 겸용 카드 브랜드로, 대한민국의 독자적인 브랜드만으로 발급되는 카드가 해외에서 사용되는 사례는 BC글로벌카드가 최초다. BC글로벌카드는 2011년 4월 발급을 시작하여 2013년 11월 현재 400만좌를 돌파했다.



 BC글로벌카드는 기존의 국제브랜드 카드(VISA, MASTER, JCB 등)와는 달리 해외에서 사용시 고객이 부담하는 1%의 국제카드수수료가 없고, 국내전용카드와 동일한 저렴한 연회비로 해외 사용까지 가능한 경제성이 장점이다.



 또 카드사는 승인처리등을 국내 카드사 망을 통해 처리하지만 국제브랜드가 부착되어 잇다는 이유로 국내사용액에 대해서도 부과하는 분담금 수수료를 줄일 수 있다.



 이와 더불어 기존 카드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물론 BC글로벌카드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추가로 받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BC글로벌카드는 우리카드, IBK기업은행, 스탠다드차타드, NH농협, 대구은행, 부산은행, 경남은행 등에서 발급이 가능하다. BC글로벌카드가 제공하는 국내 외 서비스 및 프로모션은 ▶국제카드수수료 1% 기본 면제 ▶해외이용수수료 연말까지 전액 캐쉬백 ▶하와이·괌·사이판 지역에서 카드 결제시 10% 할인(2013.4.1 ~ 2013.12.31), ▶하와이 갤러리아 면세점 이용시 금액별 기프트 증정(호놀룰루 쿠키 1 박스, 50ml 고급향수)▶ 해외 배송 대행업체 아이포터 배송비 할인, 쿠폰 제공(2013.11.1~2013.12.31) 등 서비스 및 프로모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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