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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6·25때 전사 중국군 유해 발굴

중앙일보 2013.12.21 01:41 종합 6면 지면보기


6·25전쟁 때 숨진 중국군 유해 송환을 위한 개토작업이 20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적군묘지에서 시작됐다. 남방한계선으로부터 5㎞ 떨어진 이곳에는 중국군 유해 425구가 묻혀 있다. 국방부는 유해를 깨끗이 하고 건조하는 데 2∼3개월가량 걸릴 것으로 전망했다.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이 중국군의 유해를 조심스럽게 옮기고 있다.



오종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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