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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롯데, 군인 가족 위한 '육아나눔터' 열어

중앙일보 2013.12.21 01:25 종합 10면 지면보기


롯데그룹은 20일 강원도 철원 육군 15사단에서 여성가족부·국방부와 함께 여군 및 군인 가족의 자녀 양육을 지원하는 ‘맘(MOM)편한 공동육아나눔터’ 1호점을 열었다. 개소식에 참석한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 백승주 국방부 차관, 이인원 롯데그룹 부회장(왼쪽 셋째부터)이 공동육아나눔터에서 아이를 돌보고 있다. 롯데그룹은 2016년까지 5억6000만원을 지원해 7개 전방부대에 공동육아나눔터를 만든다. [사진 롯데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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