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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EU 정상회의 … 부실 은행 정리 등 논의

중앙일보 2013.12.21 01:17 종합 11면 지면보기


19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유럽연합(EU) 정상회의에서 엔리코 레타 이탈리아 총리(왼쪽)가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일까지 이틀간 열린 이번 정상회의에서 각국 정상들은 공동방위 능력 강화, 이주민과 난민 문제 등 주요 현안들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날 EU 정상회의는 부실 은행들을 정리하기 위한 새 ‘단일은행감독기구’(SSM) 설립을 확정했다. [브뤼셀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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