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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북한의 두 얼굴

중앙일보 2013.12.20 02:46 종합 1면 지면보기




북한이 장성택 처형 일주일 만인 19일 외부손님을 맞았다. 이날 오후 개성공단을 방문한 주요 20개국(G20) 및 국제 금융기구 대표단 20여 명이 신발제조업체 생산라인을 둘러보고 있다. ‘G20 서울 콘퍼런스’ 참석을 위해 서울에 온 이들은 이날 오후 2시30분쯤 출경해 개성공단에서 현황 브리핑을 받고 시설들을 살펴본 뒤 이날 오후 5시30분쯤 돌아왔다. 북한은 이들의 방문을 받아들인 날 우리 NSC(국가안전보장회의) 앞으로 "예고 없이 타격하겠다”는 협박 통지문을 보내왔다. [사진 통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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