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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주 파혼, 결혼 당일 갑작스럽게 연기 하더니…

온라인 중앙일보 2013.12.19 17:23
(사진= 중앙 포토, 일간스포츠)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연주(33)가 파혼한 사실이 한 연예매체에 의해 뒤늦게 알려졌다.



이 매체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김연주는 당초 6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3세 연상의 건설회사 대표 J씨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지만, 예식 당일 돌연 건강상의 이유로 연기했다”며 “실제로는 파혼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전했다.



또 “김연주가 건강상의 이유로 결혼을 연기한 게 아니라, 개인적인 사정으로 파혼을 한 것”이라고 전했다.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다.



김연주는 2009년에도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갑작스럽게 결혼이 취소 된 적이 있다.



김연주는 1999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으로 2001년 MBC ‘엄마야 누나야’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다. 이후 KBS 2TV ‘진주목걸이’, MBC ‘슬픈 연가’, ‘주홍글씨’ KBS 2TV ‘영광의 재인’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최근 tvN ‘미친 사랑’에도 나왔다.



김연주 파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연주 파혼, 결혼식 당일 깨지다니 대체 무슨 일로”, “김연주 파혼, 2009년에도 깨지더니…”, “김연주 파혼, 누구 문제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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