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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몽블랑 정상에서 1000m 공중부양 체험

중앙일보 2013.12.19 00:56 종합 20면 지면보기


‘유럽 지붕의 끝’으로 불리는 프랑스 샤모니 몽블랑의 ‘에기유 뒤 미디’ 봉우리(해발 3842m) 정상에 위치한 ‘스텝 인투 더 보이드(Step into the Void)’ 유리관 전망대. 사방은 물론 바닥까지 투명한 통유리로 설계돼 있어 방문객들은 허공에 떠 있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17일(현지시간) 유리보호용 슬리퍼를 신은 직원들이 전망대에서 1000m 아래를 내려다보고 있다. 전망대는 오는 21일부터 일반에게 공개된다. [샤모니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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