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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상 김대식·서영준·장석복 교수

중앙일보 2013.12.19 00:32 종합 30면 지면보기
서울대의 김대식(51) 물리천문학부 교수와 서영준(57) 융합과학기술대학원 교수, KAIST의 장석복(52) 화학과 교수(기초과학연구원 분자활성촉매반응연구단장)가 18일 한국과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 교수는 나노세계에서 움직이는 빛의 특성, 서 교수는 항산화·염증 물질의 발암억제 효능을 규명했다. 장 교수는 팔라듐 촉매를 이용한 탄소·수소 결합 활성화 방법을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



  발전 잠재력이 큰 젊은 과학자에게 주는 젊은과학자상(공학 분야)은 박정욱(41) 연세대 전기전자공학부 부교수, 강기석(38) 서울대 재료공학부 부교수, 박수진(41) 울산과학기술대 친환경에너지공학부 부교수, 윤태섭(40) 연세대 토목환경공학과 부교수(40)에게 돌아갔다. 시상식은 20일 오후 3시 서울 세종호텔 .



김한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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