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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석 전 장관, 19년째 보훈성금

중앙일보 2013.12.19 00:30 종합 30면 지면보기
추경석(78·사진) 전 건설교통부 장관이 최근 생활이 어려운 독립유공자 유족들을 위한 성금 700만원을 서울지방보훈청에 기탁했다. 추 전 장관은 1977년 작고한 독립유공자 추규영 선생의 장남으로, 95년부터 매년 받은 독립유공자 유족보상금을 기탁했다. 성금 총액은 1억여원으로 198명에게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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