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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스, 겨울의 그린, 맵시있게 누벼라

중앙일보 2013.12.19 00:05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여성골퍼를 위한 롱 다운점퍼(와인). [사진 데니스]
기능성 의류 및 골프용품 브랜드 데니스가 혹한기 여성골퍼를 위한 롱 다운점퍼를 출시했다. 데니스 측은 올해는 예년보다 길고 더욱 매서운 한파가 몰아칠 것이라는 예측이 이어지면서 가볍고 보온성이 우수한 구스다운 충전재의 점퍼가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데니스에서 선보인 롱 다운점퍼는 오리솜털 80%와 깃털 20% 비율의 충전재를 사용했다. 후드 부분에 풍성한 라쿤 퍼를 더해 보온성을 강화했다. 허리부분의 절개 라인과 힙을 덮는 길이감이 바디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하며 날씬하고 세련된 실루엣을 만들어 준다.



 컬러는 고급스러운 느낌의 와인과 카키 두 가지 중 선택할 수 있다. 데니스 측은 다양한 스타일의 의류와 매치할 수 있어 스타일 연출의 폭이 넓은 것이 장점이라고 강조했다.



 문의 070-4603-4302.



배은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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