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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R, 학교 들어가는 조카에게 제격

중앙일보 2013.12.19 00:05 부동산 및 광고특집 5면 지면보기
EXR은 어린이 선물로 리본 스쿨백 세트와 스팽글 드림슈즈를 추천한다. 곰돌이 모양 피규어도 선물로 준비됐다. [사진 EXR]


“엄마, 올해는 산타클로스 할아버지가 어떤 선물을 주실까?”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아이들. 반짝반짝 빛나는 크리스마스 트리에 양말을 걸고 산타클로스가 줄 선물을 고대하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한 선물로는 무엇을 준비하는 것이 좋을까.



 EXR은 올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 어린이들을 위한 선물로 리본 스쿨백 세트와 스팽글 드림슈즈를 추천한다.



 EXR의 신제품 키즈백팩은 착용감과 실용성을 충분히 고려했으며, 앙증맞은 리본 장식과 땡땡이 무늬가 포인트이다. 여자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핑크, 퍼플, 블랙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어린이들의 마스코트가 되어줄 곰돌이 모양의 피규어는 EXR이 준비한 또 하나의 특별한 선물이다. 가방과 함께 마스코트로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을 아이템이다. 엑스리오 피규어는 별도로 떼어 열쇠고리로도 활용할 수 있다.



 EXR 스팽글 드림슈즈도 어린이들이 좋아할 만한 깜찍한 선물이다. 스팽글 드림슈즈는 퀼팅 무늬를 활용한 하이탑 스타일과, 스팽글 벨크로 장식이 발등을 예쁘게 감싸주는 로우 스타일 등 2가지 타입이 준비됐다. 어린이가 선호하는 스타일에 맞춰서 선택할 수 있다.



 EXR 관계자는 “어둠 속에서 더 예쁘게 빛나는 발등 장식으로 반짝반짝 빛나는 발광운동화는 여자 어린이의 잇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추천했다.



 EXR은 연말연시를 이용해 스타일과 실용성을 갖춘 신학기 선물을 미리 장만해 두는 것도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김승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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