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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출연료 미지급, "남친 김범 출연료는…궁금하네"

온라인 중앙일보 2013.12.18 16:46
[사진 일간스포츠]




‘문근영 출연료미지급’.



배우 문근영이 출연료를 지급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근영 소속사 나무엑터스 10월 종영된 MBC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출연료 미지급 건과 관련 “제작사와 협의 중”이며 “시기가 늦어지는 것일 뿐 해결될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주인공 김범을 비롯해 주, 조연 배우들은 아직 출연료 정산을 받지 못했다”며 “미지급 출연료는 32부작 드라마라서 1인당 1억대가 넘는다”고 보도했다.



MBC는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와 주말드라마 '아들녀석들' 출연료 미지급 사태를 겪었다. ‘오자룡이 간다’측은 7월 미지급 출연료가 모두 해결됐으나 ‘아들녀석들’은 여전히 지급이 되지 않았다. 이에 MBC는 ‘아들녀석들’고액 출연자의 출연료를 10% 깎고, 저액 출연자의 출연료는 전액 보장하겠다는 공식입장을 밝혔다.



한편 ‘불의 여신 정이’ 제작사 케이팍스는 미지급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MBC와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문근영 출연료 미지급 소식에 네티즌들은 “문근영 출연료 미지급, 김범이랑 문근영 스캔들때문에 미지급?”,“문근영 출연료 미지급, 김범 문근영 해외여행은 잘 다니던데”,“문근영 출연료 미지급, 오로라 공주 종방하면 해결된다”,“문근영 출연료 미지급, 남친 김범도 못 받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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