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심장이 뛴다 전혜빈 분노 "피해자 안심시키며 함께 구급차 올라탄 전혜빈"

온라인 중앙일보 2013.12.18 14:37
[사진 SBS 심장이 뛴다 방송화면 캡처]




‘심장이 뛴다 전혜빈 분노’.



배우 전혜빈이 SBS 예능 프로그램 ‘심장이 뛴다’에서 분노했다.



17일 방송된 ‘심장이 뛴다’에는 한 여성의 폭행 사건 신고를 받고 전혜빈이 구급대원과 함께 출동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여성은 전 남자친구에게 폭행을 당해 앞니가 뽑혔고 전혜빈은 함께 구급차에 올라타 “경찰 왔으니 두 번 다시 못 오게 하겠다. 걱정하지 마라. 전화번호도 바꿔라”라며 불안해하는 피해 여성을 안심시켰다



이어 전혜빈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얼마나 놀랐을지 심정이 이해가 간다”라며 “그 남자친구의 눈빛이 카메라에 담겼을지 모르겠다. 거의 제정신이 아닌 사람의 눈빛이었다”고 말했다.



또 전혜빈은 “요즘에도 여자를 때리는 남자가 있다니”라며 분노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심장이 뛴다 전혜빈 분노, 여자가 불쌍하다” “심장이 뛴다 전혜빈 분노, 진짜 리얼이다” “심장이 뛴다 전혜빈 분노, 전혜빈의 분노 인터뷰 심정 이해가 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