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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인 견미리 딸 "세 모녀가 전부 배우 됐다…이게 바로 모전여전?"

온라인 중앙일보 2013.12.18 12:42
이다인 (사진= 키이스트)




 

‘이다인 견미리 딸’.



엄마와 두 딸이 모두 배우가 됐다. 견미리와 첫째 딸 이유비, 그리고 둘째 딸인 이다인까지다.



17일 서울 여의도 CGV에서 UHD(Ultra HD)드라마 ‘스무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이다인은 흰색 시스루 원피스를 입고 자리에 올랐다. 이다인은 지난 8월 소속사 키이스트와 계약을 맺었다.



배우로 데뷔한 이다인은 배우 견미리의 딸이라는 것과 동시에 친언니가 현재 배우로 활동중인 이유비라는 것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이다인은 드라마 ‘스무살’에서 로맨스 판타지에 사로잡힌 모태솔로 20살 여대생 혜림 역을 맡아 연기한다.



네티즌들은 “이다인 견미리 딸, 역시 모전여전인가”, “이다인 견미리 딸, 전부 다 예쁘네”, “이다인 견미리 딸, 엄마와 언니처럼 좋은 연기 보여주시길”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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