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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구한 11살 소년 "어린 아이의 용기 감동 줘…뺑소니 당한 강아지 구하라"

온라인 중앙일보 2013.12.18 12:26
강아지를 구한 11살 소년 [온라인 커뮤니티]




 

‘강아지를 구한 11살 소년’.



어린 소년의 용기가 많은 이들을 감동케 했다. 이 소년은 강아지를 구하기 위해 도로로 뛰어 들었다.



최근 브라질의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강아지를 구한 11살 소년’의 사연이 소개됐다.



소년과 공놀이를 즐기던 강아지가 교통사고를 당했다. 도로에 있는 개는 또 다른 차량이 덮칠 위기에 처했다. 이를 본 소년은 강아지를 구하기 위해 도로로 뛰어 들어 다친 강아지를 구조했다. 개는 다행이 큰 부상을 입지 않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한편 강아지를 친 차량은 세우지 않고 도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아지를 구한 11살 소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아지를 구한 11살 소년, 용기있는 소년이네”, “강아지를 구한 11살 소년, 둘 다 크게 다치지 않아서 다행이다”, “강아지를 구한 11살 소년, 쉽지 않았을텐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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