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김희철 손담비 호칭에 목덜미까지 감싸안고…애인 느낌인데?

온라인 중앙일보 2013.12.18 11:42
김희철 손담비 호칭 (사진=김희철, 손담비 인스타그램)






‘김희철 손담비 호칭’.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과 손담비가 서로를 부르는 호칭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16일 김희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담비와 함께 앉아 있는 사진을 올렸다. “내 여자 손담비랑 밥 먹어주시는 고마운 우리들의 희철짱! 사랑해요 김희철! 우유 빛깔 김희철!”이라는 글도 함께다.



손담비도 같은 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구일까요. 힌트는 내 남자”라는 글과 함께 김희철과 연인 같은 포즈를 취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김희철은 코트로 얼굴을 가리고 손담비의 목덜미를 감싸 안고 있다.



한편 KBS 2TV ‘인간의 조건’에 출연팼던 김희철은 손담비와 전화통화에서 “내 여자”라는 호칭을 사용해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안겨줬었다. 하지만 “내가 ‘내 여자’라는 호칭을 사용하는 것은 (이성적인) 마음이 없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희철 손담비의 호칭에 네티즌들은 “김희철 손담비 호칭, 둘이 진짜 친구일까? 연인일까?”, “김희철 손담비 호칭, 설마 진짜 둘이 애인사이?”, “김희철 손담비 호칭, 남여사이인데 진짜 친한가 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