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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 한일전 "아슬아슬한 위기의 순간, 승리의 주역은 누구?"

온라인 중앙일보 2013.12.18 11:29
우리동네 예체능 한일전 [사진 KBS]




‘우리동네 예체능 한일전’.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한일전 승부가 펼쳐졌다.



17일 방송된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예체능 팀과 일본 농구팀 ‘슬램덩크’가 경기를 펼쳤다.



두 팀의 경기는 한일전 경기인 만큼 긴장감이 팽팽했다.



예체능 팀이 3쿼터까지 승승장구했고 4쿼터 초반에 17점 차까지 점수를 벌려 좋은 기운을 불어넣었다.



그러나 슬램덩크 팀의 활약에 점수 차가 1점 차까지 좁혀지는 위기의 순간이 찾아왔다.



예체능 팀에게 자유투가 주어졌고 박진영과 줄리엔강이 차례로 골을 넣어 3점 차의 점수로 승리를 차지했다.



팀을 이끌었던 우지원 코치는 박진영을 MVP로 선정해 “중요한 순간에 흔들리지 않고 팀을 이끌었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우리동네 예체능 한일전, 이겨서 다행이다”, “우리동네 예체능 한일전, 박진영 나와서 놀랐다”, “우리동네 예체능 한일전, 일본이랑 경기해서 정말 열심히 응원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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