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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박근혜 정부 1년 평가, 이철희 "집 나간 아들과 귀가 드문 딸"

온라인 중앙일보 2013.12.18 10:32
[사진 JTBC `썰전`]


JTBC ‘썰전’이 18대 대선 1주년을 맞아 박근혜 정부를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구라, 이철희, 강용석은 먼저 박근혜 대통령이 후보 시절 공약으로 내걸었던 ‘경제민주화’와 ‘복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강용석은 “박근혜 정부의 경제 민주화 정책을 평가하자면 2할 3푼 정도 된다”며 야구의 타율에 빗대어 설명했다. 이에 김구라는 “그 정도면 주전으로 뛰는 것도 힘든 것 아니냐”고 되물었다.



이철희는 두 공약을 집안 자식에 비유했다. 그는 “아들 ‘경민(경제 민주화)’군은 집을 나갔고, 딸 ‘복지’양은 이틀에 한 번씩 집에 들어오는 수준”이라며 “대신 양자로 들어온 경제 활성화, 일명 ‘경활이’가 부모님에게 총애를 받고 있다”는 센스 있는 대답을 내놓았다.



2013 박근혜 정부 평가에 대한 세 사람의 이야기는 19일 밤 11시 JTBC ‘썰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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