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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인 ‘견미리 딸’, 언니 이유비 못지 않은 미모 과시

온라인 중앙일보 2013.12.18 10:04
이다인 (사진= 키이스트)




‘이다인 견미리 딸’.



견미리 딸이자 이유비의 동생인 이다인이 화제다.



이다인은 17일 오후 드라마 ‘스무살’ 제작 발표회에 등장해 미모를 과시했다.



서울 여의도 CGV에서 열린 4부작 UHD드라마 ‘스무’ 제작발표회에서 이다인은 촬영 소감도 전했다. 이기광의 첫 인상에 대해 “아이돌을 실제로 본 게 처음이라 낯설고 좋았다”고 말하면서도 “팬들을 의식해 무섭기도 했다”고 솔직한 느낌을 전했다.



이다인은 이 드라마에서 로맨스 판타지에 사로잡힌 모태솔로 20살 여대생 혜림 역을 맡아 연기한다.



이다인은 8월 배용준과 임수정의 소속사로 잘 알려진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이다인 견미리 딸 소식에 네티즌들은 “엄마, 언니까지 세 모녀가 배우네요”, “이다인 견미리 딸, 몰랐네”, “이다인 견미리 딸이자 이유비 동생이라니 대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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