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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원 1대100 최후의 1인, "연기 말고 퀴즈를…" 상금 500만원 획득

온라인 중앙일보 2013.12.18 09:46
장수원 1대100 최후의 1인 [KBS `1대 100`]




 

‘장수원 1대100 최후의 1인’.



가수 장수원이 KBS 2TV 퀴즈 프로그램 ‘1대 100’에서 최후의 1인에 올랐다.



17일 방송된 ‘1대 100’에서는 개그우먼 이성미와 배우 박용우가 도전했다. 장수원은 패널로 출연했다.



5단계에서 생존자 34명 중 31명이 탈락하면서 이성미는 장수원을 비롯한 패널 2명과 6단계에 도전했다. 여기서 장수원이 유일하게 정답을 맞히며 최후의 1인으로 등극해 적립금 500만 원을 상금으로 받았다.



장수원은 “2~3단계까지 가면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운이 좋게 남았다. 상금을 어떻게 쓸지 고민해보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장수원 1대100 최후의 1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수원 1대100 최후의 1인, 연기 말고 장학퀴즈 도전하는 거 어때요?”, “장수원 1대100 최후의 1인, 상금 500만원 득템이네”, “장수원 1대100 최후의 1인, 알고 보니 브레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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