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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013·2012 위상 달라진 김정은·이설주

중앙일보 2013.12.18 00:41 종합 1면 지면보기


김정은 북한 국방위 제1위원장과 부인 이설주가 17일 김정일 사망 2주기를 맞아 시신이 안치된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참배하고 있다. 지난해 참배 때(왼쪽 작은 사진)와 비교할 때 김정은·이설주가 다른 이들보다 한걸음 이상 앞쪽에 서 있다. 처형된 장성택 전 국방위 부위원장의 부인 김경희 당 비서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위 사진 왼쪽부터 김원홍 국가안전보위부장, 김영춘 전 국방위 부위원장, 박도춘 당비서, 장정남 인민무력부장, 이영길 군총참모장, 최용해 군총정치국장, 이설주, 김정은 ,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박봉주 내각 총리, 김기남 당비서. 지난해(왼쪽 작은 사진)에는 김경희 당비서(맨 왼쪽)와 장성택 전 국방위 부위원장(오른쪽 둘째)이 김정은·이설주와 같은 열에 서 있었다. [조선중앙TV 캡처,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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