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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정은 팔짱 낀 채 62일 만에 나타난 이설주

중앙일보 2013.12.18 00:33 종합 6면 지면보기


17일 북한 김정일의 시신이 안치돼 있는 평양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은 김정은과 부인 이설주가 팔짱을 낀 채 계단을 오르고 있다. 지난 10월 이후 62일 만에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이설주는 금수산태양궁전 참배 내내 김정은 옆을 지켰다. [조선중앙TV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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