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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혜경 연세대 성악과 교수

중앙일보 2013.12.18 00:30 종합 30면 지면보기
소프라노 홍혜경(54·사진)씨가 2014학년도 1학기부터 연세대 성악과 교수로 강단에 선다. 미국 줄리아드 음대를 졸업한 뒤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하우스에서 30여 년 활동하며 프리마돈나로 활약했다. 홍씨는 조수미·신영옥씨와 함께 한국이 낳은 세계적 소프라노 ‘빅 3’로 꼽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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