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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울산 비정한 계모, 분노의 물 맞아

중앙일보 2013.12.18 00:17 종합 14면 지면보기


8세 의붓딸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계모 박모(40)씨에 대한 첫 공판이 17일 오후 울산지방법원에서 열렸다. 공판을 마친 박씨가 호송버스로 이동하다가 시민들이 뿌린 물을 맞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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