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 집사양성과정 ‘인기’

온라인 중앙일보 2013.12.18 00:01


























영국 노퍽 카운티에 위치한 몰리 홀(Morley Hall)에서 열린 집사 양성과정에서 강사 조지 텔포드와 교육생들이 카나페와 음료를 나르고 있다. 교육생 조지나 브라운과 드웨인 크로스가 손님의 옷을 접고 있다. 교육생 벤 만뎅이 강사 사라 베스틴에게 샴페인을 건네고 있다. 조지 텔포드가 교육생의 바지를 털어주고 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 러시아, 중동 국가에서 집사교육에 대한 수요가 급격히 늘어났다. 사진은 지난 7월 18일(현지시간)부터 20일 사이 촬영됐다. [로이터=뉴스1]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