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 명문 하버드, 시험기간에 '폭발물 소동'

온라인 중앙일보 2013.12.18 00:01






























미국 매사추세츠주 케임브리지에 있는 하버드 대학측이 16일(현지시간) 미확인 폭발물 신고로 학생 및 교직원들을 대피시켰다. 학생식당인 아넨버그홀에 모인 학생들이 공부를 하고 있다. 연방수사국(FBI)과 현지 경찰이 폭발물을 탐색하고 있다.



이날 오전 8시 40분경 과학센터와 세이어홀, 세버홀, 에머슨홀 등 4개 건물에 폭발물이 설치돼 있다는 미확인 이메일 신고가 접수됐다. 수색 결과 특정 위협은 없는 것으로 파악되었으며 현재 학교 업무는 정상화됐다. 학생들은 이번 사건으로 기말고사가 연기되어 안타깝다고 전했다. [AP=뉴시스, 로이터=뉴스1]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