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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네팔 야마리 푸니 축제

온라인 중앙일보 2013.12.18 00:01


















네팔 카트만두에서 16일(현지시간) 한 여성이 ‘야마리 푸니 축제(Yamari Puni festival)’를 준비하며 직접 만든 야마리를 보여주고 있다. ‘야마리 푸니’는 네와리족 언어로 ‘좋다’는 뜻의 ‘야(Ya)’, ‘별미’를 뜻하는 ‘마리(Mari)’와 ‘보름달’을 뜻하는 ‘푸니’가 합해진 것이다.

1년에 한번 보름달이 뜨는 날 열리는 ‘야마리 푸니 축제’에서 네와리족 사람들은 민요를 부르고 춤을 추며, 쌀가루로 빚은 야마리를 먹는다. ‘야마리’는 ‘요마리(Yomari)’로 불리기도 한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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