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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브라질 월드컵 개최의 그늘

온라인 중앙일보 2013.12.18 00:01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인디언 박물관에서 16일(현지시간) 박물관 철거 반대 시위가 열렸다. 2014년도 월드컵 개최 확정에 따라 마라카나 축구경기장 인근의 인디언 박물관이 철거 대상이 됐다. 지난 2006년부터 버려진 인디언 박물관에서 살고 있는 인디언 부족들이 박물관을 강제 철거하려는 진압경찰들과 실랑이를 벌이고 있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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