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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 결별설, "남친 주변에 여자 많아…이상형 아니었다"

중앙일보 2013.12.17 13:00
[사진 일간스포츠]


‘탕웨이 결별설’.



탕웨이 결별설이 화제다.



16일 중국 주요 언론은 “탕웨이가 남자친구로 알려진 후징(胡璟)과 결별했다”보도했다.



일명 ‘수염남’로 불린 탕웨이 남자친구는 후징(胡璟)이라는 인물로 영국에서 5년간 유학한 유학파다. 영국에서 석사 학위까지 받은 후징은 학업 외 예술분야에서도 뛰어난 재능을 자랑, 외모까지 훈훈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광고대행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약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이별의 가장 큰 원인은 오랜 시간 떨어져 지내다 보니 자연스럽게 마음의 거리가 생긴 것 같다”며 “탕웨이의 남자친구의 주변에 여자가 너무 많았던 것도 이별의 원인 중 하나”라고 밝혔다. 또 “두 사람은 여러 부분에서 차이가 있었고 탕웨이가 마음속에 생각해오던 이상형과 거리가 멀다”는 이유도 전했다.



결별설에 탕웨이 관계자는 “배우의 개인적인 일까지 관여하지 않는다. 대답하기 힘들다”고 답변을 회피했다.



한편 탕웨이는 1월부터 남자친구를 만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연예계의 이목을 끌었다. 4월에는 남자친구의 신상이 공개되며 두 사람의 열애가 기정사실화됐다.



탕웨이 결별설에 네티즌들은 “탕웨이 결별설, 남친주위에 여자가 많았구나” “탕웨이 결별설, 설마 탕웨이 사이에서 바람을…믿기 힘들다” “탕웨이 결별설, 남친 ‘수염남’ 기억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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