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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 팀 된 아버지와 아들

중앙일보 2013.12.17 00:16 종합 29면 지면보기


PNC 부자(父子) 챌린지가 13일(한국시간)부터 16일까지 열렸다. 비제이 싱과 카스, 스튜어트 싱크와 코너, 닉 팔도와 매슈, 닉 프라이스와 그레그, 잭 니클라우스와 게리, 데이비스 러브 3세와 러브 4세(왼쪽 위부터 시계방향)가 함께 경기를 펼치는 모습. 싱크 부자가 우승했다. [올랜도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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