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바우코리아 '바우인닥터', 등받이 135도까지 쫙~ 앉아서 스트레칭 가능

중앙일보 2013.12.17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바우코리아의 ‘바우인닥터’는 등받이 젖힘 기능과 스트레칭 기능이 있어 척추 건강에 좋다.
▶엉덩이를 최대한 깊숙이 뒤로 빼서 등받이에 닿도록 한다. ▶등받이에 상체를 완전히 맡기고 의자를 당겨 책상 앞으로 최대한 가까이 간다. ▶의자에 앉을 때는 발바닥이 반드시 바닥에 닿아야 하며 무릎이 엉덩이나 대퇴부보다 약 10~15도 높이로 올라와야 한다. ▶앉은 자세에서 상체를 바로 세우도록 노력하며 틈틈이 고개와 상체를 뒤로 젖혀 주는 운동을 한다.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앉을 때의 바른 자세다.

또 산업안전공단은 의자에 앉을 때 엉덩이, 무릎, 발목 관절 부위를 90도 이상으로 살짝 벌리도록 하고 몸통과 목의 경사각이 30도를 넘지 않도록 권하고 있다. 일명 ‘거북목’이 되지 않도록 하라는 뜻이다.

 바우코리아의 ‘바우인닥터’는 이러한 자세를 유지할 수 있는 인체공학의자이다. 등받이 젖힘 기능과 스트레칭 기능이 있어 척추 건강에 좋다. 등받이와 앉는 판이 분리돼 꼿꼿한 자세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바우코리아 측은 특수 고안된 연결 프레임이 약 135도까지 젖혀져 골계 질환과 척추측만증 예방에도 그만일 뿐 아니라 자라나는 청소년의 키 성장에도 효과적이라고 설명한다. 바우인닥터의 대표적인 기능은 허리 밀착 기능과 다리받침 기능, 침대 기능이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나 바우코리아 홈페이지(www.bawookorea.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배은나 객원기자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