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크라운진 '엠에스투 플러스 골드', 기미·잡티로 얼룩진 피부 … 10주 후엔 투명하고 깨끗하게

중앙일보 2013.12.17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크라운진의 엠에스투 플러스 골드.


생명공학기업 크라운진의 MS·Ⅱ PLUS GOLD(엠에스투 플러스 골드)가 한국인의 체질에 잘 맞는 피부관리 제품으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크라운진 측은 연매출의 많은 부분을 연구개발에 투자해 한국의 기후와 한국인의 체질에 가장 적합한 소재를 연구, 생명과학과 화장품의 접목을 시도한 결과 MS·Ⅱ PLUS GOLD의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상피세포인자 함유 노화 개선
주름·미백 동시 관리 가능



 크라운진 측에 따르면 MS·Ⅱ PLUS GOLD는 단순한 화장품이 아니다. 과학적인 피부 연구를 통해 개발된 피부과학 피부반전솔루션으로 목주름, 미간주름, 이마주름, 눈가주름, 팔자주름, 입가주름, 코와 볼에 넓어진 모공 등 멀티 주름관리는 물론, 미백을 위한 기미, 잡티, 여드름 개선까지 관리할 수 있다는 것.



 MS·Ⅱ PLUS GOLD는 화장품 성분 중 뛰어난 성분으로 불리는 EGF를 주요 성분으로 사용한다. EGF는 상피세포인자로 고기능성 성분이다. 미국의 스탠리 코헨 박사가 이를 발견해 노벨 생리학상을 수상했다. 크라운진 관계자는 “미세입자로 캡슐화돼 피부 깊숙이 침투하여 노화된 피부를 깨끗하고 생기와 활력이 넘치게 가꿔준다”고 설명했다. 또한 “식물성 천연성분인 인삼 캘러스 배양근 추출물과 포도 캘러스 추출물을 함유, 거칠고 건조해진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 준다” 고 덧붙여 설명했다.



엠에스투 플러스 골드는 장시간 동안 피부 표면에 수분 막을 형성해 피부를 촉촉하게 만들어 준다. [사진 크라운진]
 이외에도 식약처 주름개선기능성 인정 성분인 아데노신(Adenosin), 미백개선기능성 인정 성분인 알부틴(Arbutin)과 피부에 유익한 영양 성분인 에칠아스코빌에텔, 마치현, 올리브 오일, 스쿠알란 등도 함유돼 있다. 크라운진 관계자는 “피부에 유연성을 높여주고 건조하고 거칠어지는 것을 방지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강조해 말했다.



 MS·Ⅱ PLUS GOLD의 사용법은 간편하다. 크라운진 측은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피부과나 피부관리숍에서 받을 수 있던 솔루션을 가정에서 간편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냈으며 수많은 테스트를 통해 부작용에 대한 걱정도 최소화했다고 밝혔다.



 MS·Ⅱ PLUS GOLD는 일반적인 화장품과는 달리 일주일에 한 번 바르고 측정 및 유도용 기구(메조롤러)로 문지르기만 하면 된다. 크라운진 관계자는 “6~10주 사용으로 몰라보게 살아난 탄력과 깨끗하며 맑은 피부를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잔주름, 기미, 잡티, 넓은 모공 등으로 고민하고 있는 여성분들이라면 지금 바로 MS·Ⅱ PLUS GOLD를 만나보기 바란다”면서 “매일 매일 피부가 좋아지는 놀라운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문의 1600-0014. 



배은나 객원기자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