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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빈스, 유기농 타이커피 직접 볶아 공급

중앙일보 2013.12.17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복합 패밀리카페 블랙빈스. 100% 아라비카 유기농 스페셜티 타이커피를 사용한다. [사진 블랙빈스]
블랙빈스는 커피, 브런치, 와인을 콘셉트로 하는 복합 패밀리카페로 2012년 2월 파주에 첫 직영 매장을 개장했다. 태국의 방콕직영점과 중국 청도직영점을 열며 해외에도 진출하고 있다. 블랙빈스의 모든 베리에이션 커피음료는 자체 제조공장에서 볶은 100% 아라비카 유기농 스페셜티 타이커피를 사용한다. 타이커피는 2008년 SCAE콘퍼런스에서 유기농 생두와 피베리를 출품해 각각 90점과 93점이라는 최고점수를 받았다. 다른 스페셜티 커피와 달리 단종으로도 복합적인 맛과 향을 낸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공정무역 커피이다. 블랙빈스에서는 타이커피 피베리로부터 하와이 코나까지 취향에 맞게 로스팅과 핸드드립 커피를 즐길 수 있다.


깔끔한 단맛·산뜻한 신맛 동시에

 블랙빈스 관계자는 “블랙빈스의 제품은 식품검사 적합 판정과 정식 제조허가를 받았기 때문에 신뢰하고 즐길 수 있다”고 밝혔다.



 파주 직영점은 로스팅공장과 함께 운영되고 있어 신선한 원두를 공급받는다. 또 주문 후 만드는 수제 샌드위치 및 피자 등 브런치 메뉴를 즐길 수 있다.



 블랙빈스는 파주에 로스팅 및 더치 설비를 구축하고 B2B로 원두커피를 납품하고 있으며 물류창고도 운영하고 있다. IT웹디자인, 개발을 하는 울림인터랙티브가 모회사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blackbeans.co.kr) 참고.



김승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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