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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판 노아의 방주, 10조원 짜리 초대형 해상 도시 건설…왜?

온라인 중앙일보 2013.12.07 17:14
‘현대판 노아의 방주’ (사진= 프리덤 십 인터네셔널사)


‘현대판 노아의 방주’



5만여 명이 거주할 수 있는 초대형 ‘현대판 노아의 방주’가 제작된다. 규모는 길이 1.4km, 폭은 228미터에 달한다. 건조 비용에는 약 100억 달러(약 10조6000억원)가 투입될 전망이다.



미국 플로리다의 ‘프리덤 십 인터내셔널사’(이하 FSI)는 ‘현대판 노아의 방주’라 불릴만한 배를 건조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이 배는 인류 역사상 가장 큰 배로 FIS가 건설할 이 배의 공식 이름은 ‘프리덤 쉽(Freedom Ship)이다.



이 배에는 학교, 병원, 공원, 쇼핑센터, 카지노는 물론 공항도 있다. 일반 도시생활을 하는 것처럼 느낄 수 있게 모든 편의 시설을 배 안에 갖출 것이라고 한다.



‘현대판 노아의 방주’의 단점은 크기가 워낙 커 세계 에디에도 정박할 항구가 없다는 것이다. 육지로 가려면 헬기와 보트로 가야한다.



‘현대판 노아의 방주’ 소식에 네티즌들은 “현대판 노아의 방주, 그저 놀라울 뿐”, “현대판 노아의 방주, 건조 비용도 10조 대단해”, “현대판 노아의 방주, 만들어지면 한 번 꼭 가봐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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