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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신화방송' 에릭, 덴마크 양궁 선수와 러브라인?

온라인 중앙일보 2013.12.07 15:42
JTBC `신화방송`




 

신화 에릭이 덴마크 양궁소녀와 사랑에 빠졌다.



8일 방송되는 JTBC ‘신화방송-신화가 찾은 작은 신화’에서는 한국 양궁의 신화를 새로 쓴 세 번째 작은 신화를 찾아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신화 멤버들은 중원대 양궁부 김형탁 교수를 만나 양궁 지도를 받았다. 김형탁 교수는 ‘2013 세계양궁선수권대회’ 금메달리스트 덴마크 양궁 선수 마야 예어(23)를 지도했다.



신화 멤버들은 외국 선수를 세계 1위로 등극시킨 김형탁 교수의 지도를 받을 생각에 들뜬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에릭은 마야에게 결혼여부를 묻는 등 핑크빛 분위기를 조성했다.



마야와의 첫 만남부터 남다른 관심을 표현했던 에릭은 마야의 개인지도를 받으며 묘한 러브라인을 이어갔다.



에릭의 프러포즈 결말은 8일 밤 11시 JTBC ‘신화방송-신화가 찾은 작은 신화’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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