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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후 유망 직업 20, 1위는 경영 진단 전문가 2위는…"의사·변호사는?"

온라인 중앙일보 2013.12.07 14:57
10년 후 유망 직업 20 [중앙포토]




 

‘10년 후 유망 직업 20’.



10년 후 유망 직업 20개가 공개됐다. 최근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10년 후 유망 직업 20종’을 선정해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10년 후 유망 직업 1위에는 ‘경영지도 및 진단 전문가’가 선정됐다. 경영지도 및 진단 전문가는 100점 만점에 99.5점을 얻었다.



이어 2위에는 소음진동환경기술자 및 연구원이, 3위에는 에너지시험원이 올랐다. 4~10위에는 에너지공학 기술자 및 연구원, 소방설비설계 및 감리 기술자, 방재 및 소방관리 기술자, 보건위생 및 환경 검사원, 항공기정비원, 환경시험원, 인사 및 노사 관련 전문가 등이 선정됐다.



또 수의사, 화학공학시험원, 애니메이터 및 만화가, 한식 조리사(주방장 포함), 플랜트공학 기술자, 기획 및 마케팅 사무원, 도시계획 및 설계 기술자, 항공기 조종사, 화장품 및 비누제품 화학 기술자 및 연구원 등이 뒤를 이었다.



종합순위는 보상, 일자리 수요, 고용 안정, 발전 가능성, 근무 여건, 직업 전문성, 고용평등 등 7개 영역별 순위를 합산하여 선정됐다.

10년 후 유망 직업 20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10년 후 유망 직업 20, 연구원과 기술자가 대세구나”, “10년 후 유망 직업 20, 의사 변호사는 없네”, “10년 후 유망 직업 20, 직업이 이렇게 다양하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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