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 빙판 위의 요정 ‘김연아’

온라인 중앙일보 2013.12.07 10:57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 위치한 돔 스포르토바 빙상장에서 6일(현지시간) '골든 스핀 오브 자그레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이 열렸다. 한국 대표로 출전한 김연아 선수가 배경 음악 '어릿광대를 보내주오(Send in Clowns)'에 맞춰 연기하고 있다. 이날 김연아는 기술점수(TES) 38.37점, 예술점수(PCS) 35.00점으로 총 73.37점을 기록했다. 김연아가 배경 음악으로 선택한 '어릿광대를 보내주오'는 실연의 아픔과 청춘을 향한 아쉬움을 표현하는 곡이다. [AP=뉴시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