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제니퍼 로페즈, 무대 위 ‘가슴 철렁’ 노출 돌발 상황

온라인 중앙일보 2013.12.07 09:38




인기 라틴 팝 디바 제니퍼 로페즈의 의상 사고 헤프닝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한 동영상 공유 사이트에는 ‘공공장소에서 가슴 팝업한 제니퍼 로페즈’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돼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영상은 과거 제니퍼 로페즈의 이탈리아 공연의 일부이다. 그녀가 무대 위에서 격렬한 댄스를 선보이던 도중 가슴이 드러나는 돌발 상황이 발생한 것.



무대 위 노출사고가 처음이 아니었던 제니퍼 로페즈는 신속하게 옷매무새를 정리하고 댄스를 이어가는 등 의연하게 대처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제니퍼 로페즈의 섹시한 의상과 파격적인 몸짓을 보기 위해 몰려든 팬들은 ‘주요 부위 노출’을 보너스로 맛보게 된 셈이다. 제니퍼 로페즈의 누드톤 민망 의상에 아찔한 노출까지 더해져 이 영상을 감상하는 누리꾼들의 클릭이 끊이지 않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온라인 일간스포츠

[사진=유튜브 캡처]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