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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 건강] 12월 7일

중앙일보 2013.12.07 01:58 종합 2면 지면보기


온도 변화가 크면 혈관이 순간적으로 수축 또는 확장돼 정상적인 혈액순환을 방해합니다. 가려움증 같은 아토피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과도한 난방을 피하고, 실내·외 온도차이를 5도로 맞추는 게 좋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www.brmh.org)

피부과 조소연 서울의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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