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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모바일게임 결제 피해액 평균 30만원

중앙일보 2013.12.07 01:28 종합 8면 지면보기
한국소비자원은 6일 “올 1~10월 접수된 모바일게임 관련 소비자 상담 건수가 300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5배”라고 발표했다. 2011년부터 올 10월까지 발생한 피해 사례 중 부모 동의 없이 미성년자가 결제한 경우가 66.1%로 가장 많았다. 평균 결제 피해액은 약 30만원. 100만원이 넘는 경우도 7.5%였다. 최고 피해액은 231만원이다. 소비자원은 “사용하지 않은 아이템은 7일 안에 청약철회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문의는 국번 없이 1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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